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온라인 상담 : 강태용 님
조회 : 1070
한동짜리 아파트 (기타상담)
안녕하세요.
저는 부천시 소사구 괴안동에 있는 시공사가 에스엠이엠씨(주)인 재건축 아파트 트윈파크를 올 여름 분양 받았습니다.
당시 미분양이었고, 몇몇의 빌라를 헐고 지은 ㄱ자형 한동짜리 아파트입니다.
주변은 거의 빌라이고요.
분양받을 당시는 재테크 목적보다는 어린자녀를 두고 있는터라 초등학교도
바로 근접해 있고, 역곡역이 10분거리니까 어느정도는 역세권이고 , 시장도 코앞이고 편의시설면에서 괜찮은 것 같아서 만족해 했습니다.
그런데 분양 받고보니 26평형 161,880,000인데 주변아파트시세보다 몇천이 비싼 배짱튀기기 분양가를 제시해서 미분양이라는 소문도 들리고,이왕살것 재테크 쪽으로 맘이가기도 합니다.
이 아파트는 투기지역으로 지정되어 입주후 3년까지는 매매할 수 없습니다.
살기는 좋을 것 같으니 그냥 죽 살아도 무방할까요, 아니면 청약가입 7개월 정도 경과했는데 살다가 재테크 확실한 지역아파트로 청약을 넣는다든지 입주 3년쯤후 다른 아파트로 갈아타기를 해야할지 그렇다면 어디가 좋은지 힘드시지만 전문가의 조언좀 부탁드립니다.
글구 이 아파트는 몇년후 조금의 웃돈이라도 기대할수 있을까요?
부탁드립니다.